[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은 11일 국립고궁박물관장에 배민성 유산정책국 교육활용과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배민성 신임 관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쌘뽈여자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했다. 목원대학교에서 건축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배 관장은 문화재청에서 기획조정관실 정보화담당관을 거쳐 문화재정책국 정책총괄과장, 문화재보존국 유형문화재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최근에는 국가유산청 문화유산국 문화유산정책과장과 유산정책국 교육활용과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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