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 기획예산담당관과 합천읍은 10일 수확철을 앞두고 부상 등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합천군 기획예산담당관과 합천읍 직원 총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합천읍 안계마을과 장계마을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양파 순자르기, 양파 캐기, 폐비닐 정리 등의 작업을 도왔다.
◇합천군,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경남 합천군은 지난 9일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만5785건, 15억 1000여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이며, 올해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3일까지다. 당초 납부기한은 30일까지지만 전남·광주 통합 및 인천 행정구역개편에 따라 지방세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내달 3일까지 연장됐다.
납부는 고지서를 지참해 은행 창구를 방문하는 방법 외에도 가까운 읍·면사무소나 현금인출기(CD/ATM)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인터넷), ARS(142211), 금융모바일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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