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10세 신동에 반했다…"용돈 줄까?"

기사등록 2026/06/10 13:10:00
[서울=뉴시스]'미스트롯 포유'(사진=TV CHOSUN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김용빈이 귀여운 신동의 등장에 지갑을 열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넘치는 끼까지 겸비한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10세 신동 김하린은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로 현장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김용빈은 "너무 예쁘다"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급기야 "용돈 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대형 기획사들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은 참가자도 출격한다.

닉네임부터 '육각형 열두 살'인 한 신동은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무대 장악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빈은 "제가 데리고 가겠다"고 칭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