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0일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도연합회장 전영록)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영월군 이장연합회가 주관하며,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여중협 행정부지사, 최명서 영월군수, 시군 자치단체장과 시군의회 의장, 도내 이·통장 등 4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인 11일에는 체육 행사와 시군 입장식, 기념식, 노래 자랑, 축하 공연 진행과, 모범 이·통장 등 총 61명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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