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의 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숙박업소 중 올해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녹색등급)를 받은 업소다. 최근 1년 내 행정처분 및 지방세 체납을 하지 않은 업소, 생활·관광숙박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2년간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시설개선 지원사업 선정 시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및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참여 희망 영업주는 30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시청 위생과 위생민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조성해 아산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