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대상은 사무 공간 25개소와 공공·체육시설 12개소, 임대주택 10개소 등 총 47개 사업장이며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위험요소를 파악할 계획이다.
또 위험성평가 담당자를 지정하고 유해·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사안이 경미할 경우 현장 조치하고 고위험 요인은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점검·개설할 방침이다.
◇서구문화센터 '인문서구&사랑방아카데미'
광주 서구문화센터는 16일 오후 2시 다목적공간에서 인류학자 최협 전남대 교수를 초청해 '인문서구&사랑방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최협 교수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전남대학교 교수, 한국문화인류학회 회장,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는 '부시맨과 레비스트로스' '어느 인류학자의 박물관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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