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오늘 부친상…슬픔 속 예정화와 빈소 지켜
기사등록
2026/06/02 11:56:41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 측은 2일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 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 드린다. 조문이 가능하신 분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마동석은 현재 슬픔 속 아내 예정화와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30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원주, 30대 男트레이너 가슴 더듬더듬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직접 입 열었다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30㎏ 감량' 악뮤 수현 "7㎏ 더 빼고 싶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돈에 환장한 사람 같다고"…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상처
제시카, 17년 만에 박명수와 '냉면' 무대 선보인다
장윤정, 이혼설 넘어 '사망설'…영정 사진까지
주상욱 "제가 뭐 잘못했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생이 아파트 놀이터서 말다툼 중 흉기 가져와…경찰 출동
"도로에 차량 멈춰 있어요" 경찰 만취해 쿨쿨…직위해제
아들에게 소총 선물했는데 학교서 4명 살해…아버지도 징역 15년
홍수에 휩쓸려 사라졌던 中 반려견…10일 만에 스스로 집 찾아왔다
하루 19시간 일했는데 월급 0원…스페인 농장, 가축 급수 호스로 몸 씻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