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6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 경기남부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수원 17도 등 14~21도, 낮 최고 기온은 수원 29도 등 27~32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당분간 기온이 높아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 자제, 식중독 예방에 주의해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