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태 8.5%, 김준식 6.2%, 37.7% 없거나 몰라
여론조사 회사 에이스리서치가 부산일보 의뢰로 지난 24~25일 경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경남교육감 지지도 조사 결과 권순기 후보 25.2%, 송영기 후보 22.4%로 집계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8%포인트로 표본오차(±3.1%포인트)안으로 부동층이 37.7%로 집계됐다.
진보 성향의 김준식 전 지수중 교장은 6.2%, 범중도 노선을 표방한 오인태 전 창원 남정초 교장은 8.5%를 기록했다.
또 '투표할 후보 없음'이 14.3%, '잘 모르겠다'가 23.4%로 나왔다.
한편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 3사에서 제공 받은 무선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지난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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