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서 판매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여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되는 모자들은 선명한 색감과 빈티지한 그래픽, 메쉬 소재 등 브랜드별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루드' ▲빈티지 그래픽이 특징인 '세인트미카엘'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틴로즈' ▲독창적인 가공기술이 특징인 일본 브랜드 '아나크로놈' 등 모자를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1만~69만원대이며, 갤러리아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G.STREET 494 HOMME)'에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모자는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패션 소품"이라며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