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역 이음' 대관료, 매주 수요일 50% 감면

기사등록 2026/05/19 15:55:14
[의정부=뉴시스] 의정부문화역 이음 실내 모습.(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운영한 '문화의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확대로 시의 대표 복합문화 거점 공간인 '의정부문화역 이음'의 대관료가 매주 수요일 50% 감면된다.

문화의 날은 ▲공공도서관 '두 배로 대출(최대 20권)' ▲과학도서관 'VR 데이(가상현실 체험)' ▲천문대 '달달데이(커플 천체 관측)', '심야 관측(천체 관측 및 천문 현상 설명)' ▲의정부문화원 '문예극장 대관료 50% 감면' ▲백영수미술관 '의정부시민 관람료 50% 감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 2025년부터 '의정부시 문화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문화의 날'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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