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19일 오전 10시2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해체작업 중이던 러시아 선적 원양어선(1572t)의 기관실에서 불이 나 소방이 5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19일 오전 10시2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서 해체작업 중이던 러시아 선적 원양어선(1572t)의 기관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부산소방은 장비 40여대와 인원 12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