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다영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다영은 1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아보카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영은 금발 머리 스타일에 브라운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있다.
그는 허리 라인과 골반이 두드러지는 타이트한 핏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영은 카메라로 전신을 찍거나 거울 앞으로 다가오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다영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후 2025년에 솔로 타이틀곡 'Body'(바디)로 대중의 인지도를 얻었다.
그는 지난달 7일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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