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본부장 이종삼)는 19일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의 한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울산농협의 담당자들과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조생종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가의 소득 증진에 도움을 줬다.
◇S-OIL, 사회공헌활동 지원 위해 7500만원 전달
S-OIL은 18일 울주군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7500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노동완 울주군수 권한대행, S-OIL 박성훈 상무,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울주군 저소득층 가정에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사업, 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계절김치 나눔 활동, 자원봉사자 격려 프로그램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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