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가족센터는 지난 16일 강원도 원주 삼송마을에서 관내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해피투게더 가족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실버포럼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15가구 35명은 쌀 찐빵 빚기와 딸기 수확 등 농촌 체험을 즐기며 마을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경기 안양시는 시민 맞춤형 교육 서비스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강좌'의 2026년 하반기 참여팀을 내달 1~12일 모집한다. 시민 7명 이상이 학습팀을 구성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시에서 강사비를 지원한다.
상반기에는 서예, 하브루타 토론, 비즈주얼리공예 등 16개 강좌에 138명이 참여했다. 하반기 신청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강사는 '강사은행' 등록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안양시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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