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작은영화관 이용객은 1000원에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온라인·현장 예매 모두 적용된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곡성작은영화관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운영된다. 20일에는 1960년대 흑백영화 '김약국의 딸들'을 상영한다.
◇곡성정신건강복지센터, 도박 예방 업무협약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광주전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도박 예방 및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민의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안전망 구축, 도박 문제 예방·회복 지원을 위한 긴급 구조, 보호 및 사례 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 도박 문제 고위험군 대상 상담·심리치료·의료·법률 자문을 지원하고 양 기관의 정보 공유 및 홍보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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