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지역 선거에 나서는 혁신당 후보는 군수선거 유기상 후보를 비롯해 기초의원선거에 이종해 후보, 최인규 후보, 정관진 후보, 김영원 후보 등이며 광역의원 출마 예정인 오교만 후보는 15일 후보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혁신당 고창지역위원회는 "이번 선거는 부패와 특권, 갈라치기 정치를 끝내고 군민 중심의 새로운 고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깨끗하고 유능한 후보들과 함께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선거에서 깨끗한 정치와 군민주권 실현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고창군민의 현명한 선택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군수선거에 나서는 유기상 후보는 "군민기본소득 연간 500만원 시대를 개막과 대한민국 최초의 선진 기본복지 시범도시로 육성하겠다"며 "지난 4년 무너진 고창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군정을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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