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보육원 애아원과 성애원을 방문해 후원금 총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KSD나눔재단과 4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애아원과 성애원은 보호 아동·청소년을 위한 캠핑과 트레킹 등 체험학습 프로그램 등에 전달받은 후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2009년 설립된 KSD나눔재단은 다양한 장학사업과 금융교육,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예탁원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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