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 40년 이어온 캠페인…대표 메뉴·굿즈·항공권 등 증정
'롤업투윈'은 1986년 캐나다에서 시작돼 약 40년간 이어온 행사로 국내에서는 두 번째 진행됐다.
컵 테두리를 말아 올려 당첨 여부를 확인하던 방식을 앱으로 옮겨 디지털 공간에서도 실시간 당첨의 재미를 제공하며 고객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아이스캡, 도넛 등 팀홀튼의 시그니처 메뉴부터 브랜드 굿즈, 항공권에 이르기까지 총 40여 종의 경품을 평균 2명 중 1명꼴로 제공했다.
여기에 대형 경품인 미니쿠퍼, 에어캐나다 직항 노선 왕복 항공권, LG 스탠바이미 GO 등 주요 경품은 응모권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즐거움을 더했다.
팀홀튼 관계자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국민 축제를 한국 고객들과도 함께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할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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