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 첫날 일제 상승 출발…다우 0.5%↑

기사등록 2026/05/14 22:41:19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베이징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한 가운데,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오전 9시37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37.23포인트(0.50%) 오른 4만9941.24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25.00포인트(0.31%) 높은 7467.2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3.52(0.32%) 상승한 2만6487.93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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