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공장서 고온 응축수에 전신 화상, 노동자 2명 이송
기사등록
2026/05/14 17:46:19
"생명에는 지장 없어"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14일 오후 4시51분께 전남 광양시 한 공장에서 고온 응축수가 누출됐다.
이 사고로 응축수를 뒤집어 쓴 하청업체 노동자 3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또 50대 남성 C씨도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다.
사고는 공장 내 화학 설비의 이물질 제거 작업에 쓰이는 고온 수증기 장치가 오작동하면서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최준희, 결혼 앞두고 엄마 최진실 찾았다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김성은 "세 아이 모두 영어유치원 보내…내가 못해서"
박나래 3차 경찰 출석…'주사이모 의혹' 조사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해명…"집에서 낳는 것 아냐"
경찰, 차가원 대표 '300억대 사기 혐의' 피의자 소환
악플에 눈물 흘린 송지은 "박위와 일상 편히 봐주길"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무대서 동반자 만나"
세상에 이런 일이
"잦은 외식이 비만 낳는다"…외식 문화 경고한 獨 연구진
"살려야 한다" 일념으로 5시간 수영…필리핀 초등생이 일궈낸 기적
부부싸움 뒤 남편 화물차에 불 지른 60대女 입건
"돈세탁" 마약거래대금 10억→가상자산…대행업체 적발
'소변 실수에 친구들 앞 알몸 세워'…어린이집 '학대 영상' 파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