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기와 장인 이근복,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 이사장 재선임
기사등록
2026/05/14 17:03:01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이근복 번와장 보유자가 13일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 제5대 이사장 임기를 시작했다.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는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을 위해 국가무형유산 예능·기능 보유자와 관련 단체장 등이 참여해 만든 단체다.
이 이사장은 지붕의 기와를 잇는 장인인 번와장(翻瓦匠) 보유자다. 제4대 이사장을 맡은 데 이어 다시 선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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