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기와 장인 이근복,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 이사장 재선임
기사등록
2026/05/14 17:03:01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이근복 번와장 보유자가 13일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 제5대 이사장 임기를 시작했다.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는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을 위해 국가무형유산 예능·기능 보유자와 관련 단체장 등이 참여해 만든 단체다.
이 이사장은 지붕의 기와를 잇는 장인인 번와장(翻瓦匠) 보유자다. 제4대 이사장을 맡은 데 이어 다시 선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노래 잘하는 그 홍기 맞아?"…빨간 머리 파격변신
김연아, 확 달라졌다…숏컷 파격 변신
'담보' 속 꼬마…박소이, 폭풍 성장한 근황
이선민 "흡연 목격·제보하면 3000만원 준다"
IQ 140 과학 수재, 토막살인 용의자로
'과즙세연♥' BJ 케이, 수면제 대리처방 사과
박위, 낙상 CCTV 후폭풍…과거 영상까지 파묘
민경훈, 11년 만에 '아는 형님' 떠난다
세상에 이런 일이
"수사하다 연락해 음란 문자·사진 전송"…홍콩 경찰관, 결국 기소
"가발 쓰고" 캐리비안 베이 몰카·성추행범, 구속 송치
"시신 머리채 잡더니 귀걸이 '쏙'"…네팔, 인면수심 절도범 2명 체포
통풍 핑계 대며 머리 흔들던 운전자…차 안 액체 정체는 '합성 대마'
시내버스서 풍긴 '이상한 냄새'…고개 돌리니 '맨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