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 (나홀로 파리 2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장영란은 프랑스 점술가를 찾았고, '수정 구슬' 점을 봤다.
점술가는 "(주변에) 의사가 보인다. 자식 중 한 명이 의사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점술가에게 어떤 원리로 점사를 예측하는 것인지 물었고, 점술가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처럼 이미지가 보인다"고 답했다.
이후 장영란은 코미디언 심진화·김원효 부부와 유람선을 타고 파리를 둘러봤다.
장영란은 에펠탑을 보면서 "남편이 생각난다. 지우 준우랑"이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고 슬하에 딸 준우, 아들 지우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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