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특히 이번 공연은 스승과 제자가 동료로서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세월이 흐른 뒤 교단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들은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며, 음악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에는 베이스바리톤 길병민과 기타리스트 천상혁을 비롯해 박동석, 김영환, 조영훈이 출연해 따뜻한 음색과 깊은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봄날 콘서트가 교직원들에게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쉼과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와 교직원 치유·회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