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청렴문화 조성에 지속 노력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3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2026년 상반기 경상권역 공직유관단체 대상 청렴윤리경영 합동교육'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 진주 외 부산, 밀양, 양산 등 경상권역 소재 8개 공공기관 종사자를 비롯한 남동발전 임직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렴특강, 청렴골든벨 등을 통해 청렴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합동 교육을 주최한 백상원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청렴윤리경영의 필요성과 공직자로서 올바르게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이번 합동교육을 통해 경상권역 공공기관 간 청렴소통을 활성화하고, 협업을 확대해 지역사회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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