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7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 섞인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낸다.
MC로는 코미디언 이수근과 황제성이 나선다.
첫 방송에는 일본 대표로 후쿠시마 요시나리와 Wes-P(우에쿠사 카즈히사)가 출연한다.
후쿠시마 요시나리는 링 위와 무대를 넘나드는 27년 경력의 코미디언이다. 그는 세계 주짓수 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했다.
또한 Wes-P는 소셜미디어(SNS) 영상 누적 조회수 2억회를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크리에이터다.
독창적인 테이블보 퍼포먼스와 예술적인 신체 움직임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예능의 재미와 국가 대항전 특유의 긴장감을 결합해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승부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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