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모델 에너지 효율 1등급 획득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코웨이는 인버터 제습기 라인업을 확대하고자 20ℓ 용량 모델을 신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여름철 실내 쾌적함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 또한 기존 크림 베이지 외에 퓨어 화이트 색상을 추가해 인테리어 취향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 시리즈는 하루 최대 20~23ℓ의 제습량을 제공한다. 코웨이 제습기 중 가장 높은 일 제습량을 자랑하는 23ℓ 모델은 6.1ℓ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 비움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해당 제품군은 ▲자동 ▲약풍 ▲터보 ▲의류건조 등 4가지 제습 모드를 제공한다. 신발이나 옷장 내부를 효과적으로 말릴 수 있는 집중 건조 키트도 별도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전 모델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다. UV-C 팬 살균 기능으로 팬 표면의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도 99.9% 제거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위생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선사하고, 제습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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