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김재중이랑 친했네

기사등록 2026/05/15 05:21:00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윤시윤이 가수 김재중과 함께 요리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김재중은 배우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한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최진혁을 손을 꼭 붙잡고는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며 칭찬한다. 또한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팬심을 고백한다.

네 남자는 김재중의 진두지휘 하에 함께 요리를 시작한다.

막내 유선호는 "재중이형은 못하는 게 없다"며 놀라워한다.

이후 네 사람은 "우리 넷이 레스토랑 해도 될 것 같다"며 서로의 호흡에 만족해한다.

'편스토랑'은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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