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동원F&B가 전용 목장에서 관리한 1A등급 원유를 담은 신제품 '덴마크 우유'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동원F&B의 전문 수의사가 관리하는 약 60개 전용 목장에서 착유한 1A등급 원유를 사용했다.
동원F&B는 이 제품에 자체 품질관리 시스템인 'NF(Nature Fresh) 시스템'을 적용했다. 목장, 공장 입고, 생산 전·후 등 총 4차례의 원유 검사를 진행한다. 관능검사, 이화학검사 등 14가지 항목을 검사해 통과한 원유만 덴마크 우유에 사용한다.
이번 신제품은 900㎖로 출시된다.
동원F&B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유 본연의 신선함을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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