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국제처가 대전시 개최 '세계인 어울림 축제'에서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의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 운영 등의 공로다.
배재대는 14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고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원도심 사진전, 법무부 조기적응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또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국제학생회를 구성했고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과 외국인 유학생 조기적응지원센터를 운영했다.
◇공주대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
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2일 교내에서 올해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과 인공지능(AI)기반 홍보마케팅실무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창업 역량 강화라는 목표 아래 창업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실습 ▲회계·세무 ▲상품 기획 및 브랜딩 ▲특허 및 상표권 등록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AI기반 홍보마케팅실무과정'은 센터 최초로 저녁 시간대에 운영돼 역량강화를 꿈꾸는 재직자와 마케팅 역량이 필요한 소상공인 참여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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