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유효기간 임박·만료자 대상 전문성 강화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오는 21일까지 '제20회 도로교통사고감정사 보수교육'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분석 역량과 실무 대응 능력 향상을 통해 사고 감정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증 소지자 가운데 ▲자격증 유효기간 만료를 앞둔 취득자 ▲보수교육 미이수로 자격 유효기간이 만료된 취득자 등이다.
교육은 이달 30일부터 내달 28일까지로 서울·부산·대전·광주 지부에서 권역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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