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예비후보 8명이 12일, 이번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와 여주 발전을 위한 '원팀 선언식'을 가졌다.
이날 후보 경선을 치렀던 이항진 전 여주시장이 선대위원장을 수락하고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단결과 화합으로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참가자 일동은 선언문을 통해 ▲원팀 정신 준수 ▲상호 존중과 공정한 협력 ▲시민 기대 부응 ▲단결과 화합으로 희망 전달 ▲여주 발전을 위한 최선 등을 약속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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