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가 체험 기회 제공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12일 뇌병변 장애아동의 문화 체험을 돕는 '행복 동행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부 활동이 어려운 뇌병변 장애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은 아동들과 1대 1로 함께하며 ▲대형 수족관(아쿠아리움) 방문 ▲문화 공연 관람 ▲체험 프로그램 참여 ▲소통·교류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기홍 남부발전 인사처장은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아동들에게 오늘 하루가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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