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노동자·학부모 등 각계각층…17일 발대식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캠프가 시민특보와 함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민심소통 시민대변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여성·소상공인·노동자·학부모·어르신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생활 현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전달하고 SNS 홍보와 투표 참여 캠페인 등 시민주권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캠프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실행하는 정치문화를 만들겠다"면서 "생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소통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민대변인단 모집은 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발대식은 1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구글 폼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민심캠프 대변인실에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정달성 대변인에게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