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앱 내 커뮤니티 '셔터' 이용자 백만 돌파
300명 선발…브랜드 협업·라이브 출연 기회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CJ올리브영이 모바일 앱 내 뷰티 커뮤니티 셔터(Shutter)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 그룹 '셔터브리티' 7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셔터'는 올리브영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이미지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형 앱인앱 커뮤니티다.
이용자는 이곳에서 뷰티와 웰니스 트렌드를 파악하고, 콘텐츠에서 발견한 상품을 별도 검색 없이 상세 페이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23년 말 셔터 출시 이후 올해 1분기에만 100만명 이상이 셔터를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영은 콘텐츠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씩 셔터브리티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셔터브리티 7기는 총 300명 규모로 선발된다. 선발 인원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상품 협찬과 활동 포인트 지급, 입점 브랜드사 협업 기회 등을 제공받는다.
또 올리브영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과 자체 라이브커머스 올영라이브 출연 기회도 주어진다.
모집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올리브영 회원이라면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 인원은 다음달 26일 CJ인재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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