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11일 교내에서 개교 14주년(5월 16일) 기념식을 개최, 그동안 성과를 구성원들과 나누고 사이버 교육시장 선도 대학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교수 3명(상담심리치료학과 임숙희, 아동복지학과 김지운, 다문화한국어학과 박미정)과 직원 2명(행정지원처 박은지 팀장, 기획정보처 박범근 팀장)이 10년 근속 포상패와 포상금 100만원, 포상 휴가 10일을 받았다.
많은 교직원과 재학생들 참여하도록 대학 공식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전송됐다.
이동진 총장은 "대학이 함께 만들어온 14년의 시간은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여러분과 함께 더 큰 도약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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