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으로 가잣' 관광홍보 팝업스토어…2000여명 즐겼다

기사등록 2026/05/11 14:29:37
[가평=뉴시스] 서울 연남동 연트럴파크 인근에서 열린 가평관광 팝업스토어. (사진=가평군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가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서울 연남동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가평으로 가잣' 관광홍보 팝업스토어에 2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의 각종 관광자원을 홍보해 관광객을 확대 유치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연남동 연트럴파크 인근에 작은 매장을 임대해 진행됐다.

군은 연남동을 찾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평군 대표 캐릭터인 '갓평이'와 '송송이'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캐릭터 이름 및 직업 맞추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가평군 홍보대사를 활용한 버스킹 공연과 꽝 없는 럭키드로우 등 참여 행사도 준비했다.

군은 팝업스토어 향후 추가 행사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가평군 관계자는 "현장의 관심이 실제 가평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