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주택 거주자인 80대 부부가 "밖에서 불꽃이 번쩍인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28명을 투입해 오후 10시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99㎡ 해당 주택 절반 가량과 총 3300㎡ 비닐하우스 3동 일부, 총 30㎡ 창고 2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8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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