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마이애미 부근 해상에서 선박 폭발로 최소 11명 부상
기사등록
2026/05/10 09:41:2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부근 해상에서 9일(현지시간) 선박 폭발로 최소 1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했다.
구급대원들이 부상자들을 지역 병원들로 후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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