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8일 인천시가 주최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렸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어머님 은혜' 노래를 불렀다.
행사에 앞서 그는 시민 행복기원 사랑의 가훈 나눔, 네일 아트 체험, 은빛 버스킹 공연 등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인사하며 함께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어버이날 행사 이후 유 예비후보는 이날 전국택시노동조합인천본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인천본부, 인천시택시운송조합 등 3개 단체에 이어 인천 여성단체협의회 자문위원회, 여성운전자회와도 간담회를 이어갔다.
유 예비후보는 "민선 6기 때 빚이 13조원이었는데 4년만에 3조7000억원을 갚았다. 어려움 속에서도 초중고 무상급식, 주민 복지도 줄이지 않았다"며 "지금 인천이 또 위기를 맞고 있다. 인천을 지키고 키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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