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과 대한노인회 보은군지회는 8일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에서 올해 구순(90세)이 된 노인과 100세(상수) 이상인 노인 53명을 초청해 '어버이날 기념 생신잔치'를 열었다.
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노인의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생신을 축하했다.
보은지역 90세 이상 노인은 206명이고 이 가운데 90세 노인은 190명, 100세 이상 노인은 16명이다.
◇보은군, 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 ‘클래식과 스크린의 만남’ 공연
충북 보은군 공연장상주단체 카잘스챔버오케스트라는 11일 오후 1시30분과 오후 7시 보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8일 밝혔다.
공연명은 ‘초록빛 5월, 해설이 있는 행복한 클래식-클래식과 스크린의 만남’이다. 영화 음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친숙한 프로그램을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음악감독 겸 지휘자 구동숙과 팝페라 가수 하은, 클라리넷 연주자 이충헌, 오보에 연주자 김윤섭, 해설자 김병재 등이 무대에 오른다.
◇보은교육지원청, 행정공무원 직무교육 진행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8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각급 학교 교육행정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공무원·교육공무직원 급여, 기록물 관리, 민원 처리, 학교 시설관리 업무의 이해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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