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의 70%, 청년으로 구성…'청년 주도형' 정책 발굴 나서
윤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린 위원회 출범식에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실무위원장으로 참석해, 총 60명의 청년 및 전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고 격려했다.
전문위원회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효율적 운영 및 위원회 심의사항의 전문적 검토를 위해 설치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실무위원회 산하 기구로 ▲일자리 ▲교육 ▲주거 ▲생활 ▲참여·권리 ▲기획·균형발전 등 6개 분과로 구성된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 60명 중 70%(42명)는 청년층에서 선발돼,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사업들을 직접 발굴·입안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윤 실장은 "오늘 출범하는 전문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 실패 경험, 현실적인 고민이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총리실도 여러분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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