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여파"
매출액은 35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줄었다. 가구사업이 24.6% 감소한 2140억원으로 집계됐고, 기업 간 거래(B2B) 사업 매출(1315억원)도 9.4% 하락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빌트인 가구 공급 물량이 감소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면서 "실적 개선을 위해 원가 개선 및 비용 절감을 추진 중으로, B2B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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