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영춘면 산불 진화…임야 0.5㏊ 소실(종합)

기사등록 2026/05/08 14:44:04 최종수정 2026/05/08 15:50:23
[단양=뉴시스] 충북 단양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8일 낮 12시34분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인력 137명과 헬기 6대, 차량 21대를 긴급 투입해 1시간 30여분 만에 주불 진화를 마쳤다.

이 불로 임야 0.5㏊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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