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핑크 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지었다.
그 옆에는 왕관을 쓴 엘로이즈의 쿠아지도 있었다.
송혜교는 7일 소셜미디어에 "Happy birthday to eloise coisy Love u"라며 쿠아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쿠아지는 프랑스 럭셔리 업계 PR·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그는 현재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글로벌 홍보 총괄을 하고 있다.
송혜교와 쿠아지는 쇼메를 통해 만나 돈독한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같이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친분을 보여왔다.
송혜교는 2018년부터 쇼메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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