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교육지원청 청렴·봉사동아리 회원 20여 명은 8일 농사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성산면 마늘밭을 찾아 일손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늘종 솎기는 고품질 마늘 생산을 위해 반드시 제때 진행해야 하는 작업으로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일손을 도왔다.
◇온-품 학생맞춤통합지원 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창녕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창녕온-품 학생맞춤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워크숍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창녕온-품은 창녕의 온 마을이 아이들을 품는다는 의미로 관내 34개 학교 담당자와 가족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사례 중심의 학생통합지원 실습과 네트워크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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