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18 주먹밥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제과점 43곳·사회적기업 4곳과 '오월광주 나눔 세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나눔세일에 동참한 제과점은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모든 판매 품목을 10% 할인하고 사은품을 증정한다.
광주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참여업체를 찾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SNS) 등에 참여 제과점을 홍보한다.
또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5∼16일 이틀간 동구 ACC플라자 브릿지에서 '5·18 연대 사회적경제가치장터'를 연다.
◇서창한옥문화관 '꽃향기 머문 한옥'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수제 양갱 만들기, 마을 해설사와 함께하는 서창 명소 투어, 꽃차 시음, 사진찍기 등으로 구성됐다.
한옥 체험은 학교·기관 단체를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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