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아이를 셋 낳고 싶다고 했다.
효정은 7일 방송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육아인턴'에 나와 결혼과 출산에 관해 얘기했다.
효정은 함께 육아를 하는 안정환에게 "결혼 하면 어떠냐"고 물었다.
안정환은 "결혼 생각 있냐"고 했다.
효정은 "30대 중반이 되니까 아무래도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안정환은 "아이 생각도 있냐"고 묻자 효정은 "아이도 낳고 싶다. 셋 낳고 싶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이날 함께 육아를 경험해본 효정에게 "여전히 아이를 셋 낳고 싶냐"고 물었다.
효정은 "생각만큼 잘 안 되더라. 둘로 줄여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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