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날 교내에서 '2026 대전지역 우수(강소)기업 HNU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경상대 특화 프로그램으로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공동 진행했다.
(우수·혁신)기업관 8개와 미래설계관 5개를 운영했고 바이오니아, 젬백스앤카엘, 코오롱제약 등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했다. 또 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기업 면접을 실시했고 에어로케이항공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사담당자 초청 기업설명회를 마련했다.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김동욱 소장과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봄이 센터장은 'HNU 청년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과 'AI시대, 일자리 고민'이라는 주제로 각각 특강을 했고 대전 지역 기업에 취업 동문들과 만남의 시간도 제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 인재의 지역 기업 안착과 기업이 지속적으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선순환 채용 생태계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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