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다가 맑음…아침엔 14도·낮엔 22도
기사등록
2026/05/08 06:00:00
최종수정 2026/05/08 06:34:24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8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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